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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전설 속 괴물 '네시' 51년 만에 수색 나섰지만 성과 없었다

 스코틀랜드 네스호에 있다는 전설의 괴물 '네시'를 찾기 위해 51년 만에 최대 규모 글로벌 탐험이 이뤄졌지만 찾지 못했다. 

 

27일(현지시간) 로이터 등에 따르면 26~27일 양일간 네스호에 수백 명의 자원자와 함께 드론·적외선 카메라·수중 청음기 등 첨단 장비를 동원해 투입되어 '네시'의 행방을 찾았지만 별다른 성과가 없었다. 

 

탐사대는 질척거리는 소리가 탐지됐다고 주장했으며, 다수의 제보를 받았으나 결정적인 증거가 없었다. 

 

한편, 네스호의 전설적 괴물 '네시'는 6세기부터 등장해 영화와 TV 프로그램 소재로 활용되었으며 목격담만 1100건 이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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