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트레이드 실패인가?
롯데는 새로운 경기를 앞두고 선수 강화를 위해 삼성과 트레이드를 했다. 해외 선수 출신 이학주(33)를 트레이드로 데려왔다. 롯데가 삼성에 넘긴 것은 유망주 최하늘(24)과 신인 드래프트 3라운드 지명권이었다.당시 외국인 타자 딕슨 마차도와의 재계약을 포기한 롯데는 새로운 유격수를 찾아야 했고, 끊임없이 트레이드설이 나돌던 이학주를 영입해 문제를 해결하려 했다.
하지만 롯데가 기대했던 역할을 이학주는 소화하지 못했다. 지난 시즌 91경기에 출전했지만, 타율 0.207, 출루율 0.263, 장타율 0.302, 3홈런 15타점에 그쳤다.
벼랑 끝에 몰린 상황. 이학주에게 정말 기회가 없는 걸까? 그렇지 않다. 이번 스프링캠프에서 어떤 모습을 보여주느냐에 따라 자리를 되찾을 가능성은 충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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