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레저

추운 겨울 맛보는 황금송어도 잡고 추억도 만들고...

대표적인 겨울축제 중 하나인 평창송어축제가 3년 만에 대면 축제로 돌아온다.

 

이번 행사는 다가오는 30일 개막해 평창군 진부면 오대천 일대에서 새해 1월 29일까지 한 달 동안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진행된다.

 

축제 개막식에서는 한복 패션쇼가 열리고, 축제 기간에는 '황금송어를 잡아라' 행사가 열린다. 

 

축제위원회에서 지정한 표식이 있는 송어를 잡는 사람에게는 순금을 준다. 

 

또한 외국인을 위한 낚시터와 어린이를 위한 실내 낚시터도 운영된다.

 

잡은 송어는 축제장에 준비된 먹거리장에서 생으로 먹거나 구워 그 자리에서 맛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