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이슈
일산화탄소 중독보다 무서운 난방비, 외국인 부부 숨져
지난 23일 고창군 흥덕면의 한 주택에서 태국인 부부가 숨진 채 발견됐다.태국인 부부는 10년 전 '코리안 드림'을 꿈꾸며 관광비자로 한국에 왔지만 불법체류자가 된 이들은 농사일을 하며 하루 12만~13만 원을 받으며 생계를 이어왔다. 어렵게 번 돈을 모두 태국 가족에게 전달된 것으로 드러났다.
부부가 숨진 날로 추정되는 22일 고창군의 최저기온은 -6.5도였다.
경찰은 A씨 부부가 혹한을 피해 밀폐된 방에서 불을 피우다가 일산화탄소 중독으로 질식사한 것으로 결론 내렸다.
BEST 머니이슈
- 4개월 만에 35억벌었다!! 주식, 순매도 1위종목..."충격"
- 난임 고생하다 폐경 후, '57세' 최고령 쌍둥이 출산?
- 대만에서 개발한 "정력캔디" 지속시간 3일!! 충격!!
- 도박빚 10억 여배우K양 '이것'후 돈벼락 맞아..
- "한국로또 망했다" 관계자 실수로 이번주 971회차 번호 6자리 공개!? 꼭 확인해라!
- 서울 전매제한 없는 부동산 나왔다!
- 역류성식도염 증상있다면, 무조건 "이것"의심하세요. 간단치료법 나왔다!
- 일자리가 급급하다면? 月3000만원 수익 가능한 이 "자격증" 주목받고 있어..
- "농협 뿔났다" 로또1등 당첨자폭주.. 적중률87%
- "부동산 대란" 서울 신축 아파트가 "3억?"
- "서울 동작구" 집값 상승률 1위…이유는?
- 한의사 김오곤 "2주 -17kg 감량법" 화제!
- 대만에서 개발한 "정력캔디" 지속시간 3일! 충격!
- “고양시 지식산업센터” 1년후 가격 2배 된다..이유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