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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번째 '61억' 횡령 공판, 박수홍도 참석

 연예인 박수홍의 친형 부부의 62억 원 횡령 혐의에 대한 네 번째 공판이 진행될 예정이고 여기에 박수홍도 직접 출석할 예정이다.

 

오늘 15일 서울서부지방법원에서 횡령 혐의 등을 받는 박수홍의 친형 박진홍 씨와 형수에 대한 네 번째 횡령 공판이 진행된다.

 

박수홍은 피해자 증인 신문이 예정되어 있기에 이번 공판에 참석할 것으로 보인다.

 

앞서 자신의 매니지먼트를 자신의 친형과 형수가 담당하면서 금전적 손해를 입었다며 박수홍은 재작년 2021년에 친형과 형수를 고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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