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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 빗물터널 찾아... 근본적 도시 안전 인프라 구축에 힘써달라

23일 윤석열 대통령은 “서울시가 미리 계획한대로 2011년 고시한 7개 상습침수지역에 대심도 빗물터널을 설치했다면 인명과 경제적 피해를 크게 줄일 수 있었을 것”이라고 말했다.

 

윤 대통령은 같은 날 오후 서울 양천구 신월동에 있는 대규모 빗물터널을 방문해 시설을 점검하고 이를 강조했다. 

 

그는 이어“기후변화로 인한 이상기후가 일상화되면서 우리나라는 6~7월 장마가 지나면 폭우 패턴이 고정돼 언제든 사상 최대의 폭우가 쏟아질 수 있다. 그래서 대심도 빗물터널 건설과 같은 근본적인 도시 안전 인프라가 구축되어야 한다.”라고 거듭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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