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문화

두 피아니스트의 아름다운 선율 '샤이닝 모먼트'

 제주를 대표하는 피아니스트 두 명이 함께 무대를 만든다. 

 

오는 12일 제주대학교 아라뮤즈홀에서 제주대학교 음악학부 심희정·강정은 교수가  피아노 듀오 리사이틀 '샤이닝 모먼트'를 연다. 

 

이번 무대에는 모차르트의 재치와 명랑함을 느낄 수 있는 '네 손을 위한 피아노 소나타 K.381’, 새로운 기교와 음향이 돋보이는 베토벤의 '피아노 콘체르토 No.2 Op.19’를 연주한다. 

 

또 거쉰의 '랩소디 인 블루', 쇼스타코비치의 '두 대의 피아노를 위한 콘체르토 Op.94' 연주곡이 무대에 울려 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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