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이슈

나이키 코리아 신발·의류 재활용 '모두의 운동장' 조성

나이키코리아는 서울시 평생교육진흥원, 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의 파트너십을 통해 모두가 스포츠를 즐길 수 있는 '모두의 운동장'을 조성했다.

 

모두의 운동장은 약 1613㎡로 사다리꼴 모양 부지를 살려 맞춤형 구장으로 시공됐다. 또 달리기 트랙, 농구 코트, 풋살장 등은 '나이키 리사이클링&기부'프로그램에서 기부한 나이키 신발과 의류를 재활용해 조성했다.

 

이곳은 아동의 놀 권리와 서울 시민의 편의성 도모를 위해 조성한 곳으로 성별, 연령, 신체 능력에 상관없이 누구나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모두의 놀이터에서는 골 때리는 4050:축구 편, 어린이 스포츠 지원 프로그램 '액티브모두: 여름학기 편'이 진행된다. 

 

나이키는 "오래된 제품을 재활용 해 모두가 이용할 수 있는 '모두의 운동장'을 통해 지역사회와 지속적인 연대를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