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이슈

부산 영도구 단독 주택 옥상서 화재, 용접 부주의 원인 추정

 지난 15일 오후 2시 47분 부산 영도구 남항동에 있는 1층 단독 주택 옥상에서 원인 불명의 불이 났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에 의해서 21분 만에 소화됐다. 

 

화재로 인한 인명 피해는 없었다. 소방은 거주자가 옥상 내 설치한 샌드위치 패널 가건물에서 용접 작업을 하던 중 부주의로 화재가 발생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기 위하여 경찰 등 유관 기관과 합동 감식을 진행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