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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무의도자연휴양림... 숲과 바다가 있는 곳에서 힐링

숲과 바다가 어우러진 최고의 휴양지로 평가받는 국립무의도자연휴양림이 문을 열었다.

 

산림청은 12일 국립무의도자연휴양림 개원식을 갖고 15일부터 정상 운영한다고 밝혔다.

 

인천광역시 중구 하나개해수욕장과 인접하고 서울에서 약 1시간 거리에 있어 수도권에 살고 있는 시민들의 산림휴양서비스 이용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 

 

남성현 산림청장은 기념사에서 “국립무의도자연휴양림은 도심을 중심으로 조성되어 시민들이 더욱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