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레저

충북 영동으로 GO!! grape도 먹고... 힐링 체험까지

8일 영동군에 따르면 이 축제는 이달 25일부터 28일까지 무지개힐링관광단지에서 열린다.

 

이 기간 동안 포도 따기, 포도 밟기 등 30여 종의 힐링체험과 포도, 와인 등 농산물 판매도 진행된다.

 

또한 포도를 시중가보다 20~30%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다.

 

축제 첫날 개막식에서는 '트로트 스타'로 주목받은 10대 가수 김다현, 임찬, 박건, 박서진 등이 무대를 펼친다. .

 

26일에는 어린이프로그램, 주민참여문화공연, K팝 콘서트, 27일에는 실버마이크, 추풍령가요제, 백지영, 부활, 신유 공연이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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