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문화
경비원의 새벽, 문장으로 피어난 감성이 울린다
경비원이 3년 간 새벽마다 써내려간 문장들이 가슴을 울린다. '나는 가장 슬픈 순간에 사랑을 생각한다'는 2024년 7월에 워터베어프레스에서 출간된 신간으로, 60대 중반의 경비원이자 필명 '새벽부터'가 소셜미디어에 글을 올리던 저자가 쓴 산문집이다.
책은 저자가 옛 트위터(X.com)에 올린 글들을 모아 만든 산문집으로 그의 일상과 깊은 감정을 담고 있다.
'새벽부터'라는 필명은 저자의 경비원 생활에서 마주하는 새벽을 상징한다. 저자는 매일 아파트와 빌딩에서 근무하며 맞이하는 새벽의 느낌과 감각을 글로 표현했으며, 그 짧지만 깊이 있는 글들은 많은 사람들에게 반향을 일으켰다. 이로 인해 출판사는 저자에게 출간 제의해 책이 출간되었다.
산문집은 344쪽으로 두툼하며, 표지 디자인은 차분하고 고요한 느낌을 준다. 책은 8개의 챕터로 나뉘어 있으며, 각 챕터는 저자의 개인적인 경험과 감정을 담은 문장으로 소개된다.
책은 쉽지 않은 삶을 살아가는 저자가 어떻게 그럼에도 불구하고 계속해서 살아갈 이유를 찾는지에 대한 깊이 있는 성찰을 담고 있다.
오늘의 추천 Info
BEST 머니이슈
- "공복혈당" 300넘는 심각 당뇨환자 '이것' 먹자마자..바로
- 대만에서 개발한 "정력캔디" 지속시간 3일!! 충격!!
- 로또용지 찢지마세요. 97%이상이 모르는 비밀! "뒷면 비추면 번호 보인다!?"
- 백만원 있다면 당장 "이종목" 사라! 최소 1000배 이상 증가...충격!!
- 빚더미에 삶을 포가히려던 50대 남성, 이것으로 인생역전
- "한국로또 망했다" 관계자 실수로 이번주 971회차 번호 6자리 공개!? 꼭 확인해라!
- 서울 전매제한 없는 부동산 나왔다!
- 역류성식도염 증상있다면, 무조건 "이것"의심하세요. 간단치료법 나왔다!
- 월3000만원 벌고 싶으면 "이 자격증"만 따면 된다.
- 월수익 3000만원 가능하다!? 고수입 올리는 이 "자격증"에 몰리는 이유 알고보니…
- 환자와 몰래 뒷돈챙기던 간호사 알고보니.."충격"
- 대만에서 개발한 "정력캔디" 지속시간 3일! 충격!
- 죽어야 끊는 '담배'..7일만에 "금연 비법" 밝혀져 충격!
- 120억 기부자 "150억 세금폭탄"에 울면서 한 말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