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레저

한 여름 무더위를 날릴 '2023 울주진하해변 축제' 열려

 무더위와 스트레스를 한 방에 날릴 여름 축제가 울산진하해수욕장에서 시원하게 펼쳐진다. 

 

2016년부터 시작된 울주진화해변축제는 오는 28~30일까지 울주군 서생면 진하해수욕장에서 개최된다. 

 

올해 축제에는 신나는 음악 파티로 시작하며, 축제 개막일에는 K-POP 댄스팀의 오프닝 공연, DJ 아티스트들이 '한여름 밤의 디제잉 파티'로 관객들의 흥과 즐거움을 독차지할 예정이다. 

 

또 인디밴드파티, 7080 청춘콘서트 등이 열리며, 명선도와 팔각정에 야경 조명길이 마련되어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