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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음 천국 '부산국제코미디페스티벌'..국내외아티스트 참가 공연

 아시아 최초 최대 규모의 코미디 축제인 '부산국제코미디페스티벌'이 오는 25일 개막한다. 

 

부산국제코미디페스티벌은 코미디언 이수근 사회로 개막식을 열며, 팝핀현준, 다나카, 일본 가베지, 호주 베리베리 등이 출연해 즐거움을 더한다. 

 

축제에는 부산 지역 곳곳에서 숏박스의 토크 콩트, 2030 스케치 코미디 유튜버 공연 '싱글벙글쇼'. 서울코미디올스타즈, 코미디 오픈 콘서트, 코미디 스트리트, 6개 회원국이 참여하는 국제코미디페스티벌협회 정기총회도 개최된다. 

 

특히 폐막식에는 3년여 만에 부활하는 개그콘서트도 만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