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문화

강동문화복지회관서 행복의 화가... Henri Matisse 전시회 열어

8일 경상북도 구미시가 강동문화복지회관 전시실에서 '색채의 마술사 - 앙리 마티스(Henri Matisse) 전시회를 개최한다.

 

내달 4일까지 개최되는 이번 전시에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프랑스 거장 앙리 마티스의 원작을 같은 질감과 크기로 재현한 'replica' 작품 회화 52점과 영상 1점이 선보일 예정이다.

 

앙리 마티스의 초기 작품부터 말년의 컷아웃 작품까지 전시 관련 교육 '마티스 따라 종이 콜라주'를 상설 운영하여 관람객들이 마티스의 작품을 체험할 수 있다.

 

월요일은 휴관이고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영업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