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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급 플레이오프 데뷔전", 역대 득점 2위 오른 디애런 팍스

 새크라멘토 킹스의 디애런 팍스가 한 경기에서 38점을 꽂아 넣으며 플레이오프 데뷔전 역사상 최다 득점 2위 자리에 등극했다.

 

2022~2023 NBA 플레이오프 1라운드 1차전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와의 경기에서 새크라멘토 킹스는 126-123으로 3점 차 승리를 거머쥐었다. 이날의 승리는 17년 만에 플레이오프를 치르는 새크라멘토에게 기분 좋은 출발이 아닐 수 없다.

 

그리고 이번 승리의 일등 공신은 디애런 팍스였다. 데뷔전임에도 혼자 38점 5어시스트, 3스틸을 기록하며, 역대 공동 2위로 플레이오프 데뷔전에서 많은 득점을 올린 선수로 기록되는 영광을 안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