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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장 창고에 방치된 그림 74만 원에 샀는데… 38억 원에 낙찰
17세기 화가 안토니 반 다이크(1599~1641)의 '성 히에로니무스를 위한 습작'이 뉴욕 소더비 경매에서 우리 돈으로 약 38억 1000만 원에 낙찰됐다. 높이 95cm, 너비 59.5cm 크기의 캔버스에 흰 수염. 머리카락이 가슴까지 늘어진 노인의 나체를 그린 작품이다.
이 작품은 반 다이크가 1615~1618년 벨기에에서 페테르 파울 루벤스의 조수로 있을 때 그린 습작 중 하나로 추정된다.
한 매체는 Van Dyck의 대형 실물 습작은 이 작품을 포함해 현재 2점밖에 없다고 보도했다.
수집가였던 고 앨버트 로버츠 씨는 2002년 뉴욕 킨더훅의 한 농장 창고에서 이 작품을 발견하고 단돈 600달러(약 73만 8000원)에 구입했다.
이 작품은 지난 26일 소더비 '마스터 페인팅 파트 1' 경매에 출품됐으며 낙찰 예상가는 200만 달러에서 300만 달러 사이였다.
Sotheby's에 따르면 경매 수익금의 일부는 아티스트를 지원하는 Albert B. Roberts Foundation으로 전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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