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피겨 선수 발리예바, '도핑 적발'로 인한 '자격 정지' 처분
러시아 피겨 선수 카밀라 발리예바가 결국 도핑 규정 위반으로 징계를 받게 된다. 30일, 스위스 로잔 국제 스포츠중재재판소의 성명서에 따르면 "발리예바가 2022년 베이징동계올림픽서 국제올림픽위원회 도핑 방지 규정을 위반한 사실이 인정된다"고 발표했다. 발리예바는 4년간 선수자격 정지 처분과 더불어 베이징올림픽 피겨 단체전 금메달 역시 박탈당하게 된다.
발리예바는 세계적인 피겨 스타였다. 주니어 시절부터 남자 선수도 어려워하는 4회전 점프에 성공하며 세계기록 또한 경신했기 때문이다. 그러나 약물 논란에 휩싸이고 명성 또한 금이 갔다.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으로 인해 러시아 선수들의 국제 무대 출전이 막힌 가운데서도 자국 대회에 꾸준히 나서왔다. 다만 지난해 11월 러시아 카잔에서 열린 그랑프리 대회에서는 4위에 그쳤다.
국제올림픽위원회는 지난날 "발리예바의 도핑 관련 의혹이 완전히 해소될 때까지 시상식을 열지 않겠다"고 선언한 바 있는데, 이제 베이징올림픽 피겨 단체전 시상식을 열 것으로 보인다. 러시아의 금메달이 지워지면서 2위였던 미국이 금메달의 주인공이 되었고 3위 일본은 은메달, 4위 캐나다는 동메달을 걸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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