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레저

'시간이 멈춰버린 섬' 백아도에서 24시간의 힐링 여행

백아도는 덕적군도의 숨은 보석으로 인천 앞바다의 공룡 능선에 버금가는 거대한 매머드 바위, 서정적인 해변, 맑고 깨끗한 자연이 어우러져 새롭게 떠오르는 섬이 될 가능성이 높다.

 

홀수 일과 짝수 일에 따라 시간이 다르게 걸리는 굴업도와는 다르게 백아도는 항상 12시 45분에 도착한다. 

 

페리가 하루에 1편뿐이라는 점을 감안할 때 관광을 하려면 꼭 하룻밤을 묵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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