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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탈리 포트만 남편, 25살 환경 운동가와 불륜 ..'가정 지킨다'

배우 나탈리 포트만이 20대 여성과 바람을 피운 남편 벤자민 마일필드와의 결혼 생활에 위기를 맞았지만 가족을 지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3일 페이지 식스에 따르면 포트먼이 마일필드와 지난해 별거했다가 부부관계 회복 중 남편 마일필드가 25세 여성과 바람을 피운 사실을 알게 되어 다시 위기를 맞았다. 그는 현재 결혼 생활을 유지하기 위해 고군분투 중이라고 밝혔다. 

 

한 소식통은 "일을 해결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마일필드는 포트먼에게 용서를 받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그는 아내와 아이들을 지켜낼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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