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문화

유니버설발레단 '백조의 호수' 4년 만에 만난다

유니버설발레단은 오는 6월 9일~11일까지 서울 예술의전당 오페라극장에서 열리는 제13회 대한민국발레축제 공식 초청작으로 '백조의 호수'를 공연한다.

 

'백조의 호수'는 클래식 발레의 걸작 중 하나로 왕자가 마법에 걸린 공주를 만나면서 일어나는 사랑 이야기이다. 

 

신비한 호숫가 풍경 속 백조들의 군무, 왕궁의 화려한 무대장치와 의상, 광대의 고난이도 기술, 발레리나의 1인 2역과 32회전 푸에테 등 다채로운 볼거리로 가득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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