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레저

섬 일상을 즐기는 '인천의 보물섬 도도하게 살아보기'

섬의 주민이 되어 일상을 느껴볼 수 있는 여행이 생겼다. 

 

인천시는 '당일치기' 여행이 가능한 인천의 섬을 대상으로 '인천의 보물섬 도도(島島)하게 살아보기' 여행 프로그램을 내놨다. 

 

이 여행은 인천의 섬을 찾는 이들에게 섬의 주민과 만나 섬의 다양한 매력을 느낄 수 있는 시간으로, 섬 주민들이 운영하는 숙박시설 및 음식점 이용료는 모두 섬 주민의 소득으로 돌아간다. 

 

올해 인천의 섬은 신·시·모도, 장봉도, 덕적도, 소야도, 연평도, 백령도, 대청도, 자월도, 소이작도 등으로 14개 섬에서 여행을 즐긴다. 

 

특히 전문가들과 함께하는 시간을 마련해, 은하수 체험, 섬마을 투어, 그릴구이 체험, 배낚시 체험 등이 열려 섬 여행의 즐거움을 더한다. 

 

관련 자세한 내용은 인천 옹진도 공식 블로그 (blog.naver.com/incheondodolife)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