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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네딕트 살해위협 괴한 침입 "여기 있는 거 알아"

MCU 닥터 스트레인지 역을 맡은 할리우드 배우 베네딕트 컴버배치의 집에 괴한이 침입해 긴급 체포됐다. 

 

29일(현지시간) 데일리 메일에 따르면 괴한은 영국 런던 북부에 있는 베네딕트 컴버배치의 자택에 식칼을 든 35세 남성이 난동을 피우며 "당신이 여기 있는 걸 안다. 다 불태울 것"이라고 살해 협박을 했다고 전했다.

 

또 괴한은 공포심을 불러일으키기 위해 정원에 식물을 던지거나 인터폰을 뜯는 등 난폭한 행동을 보였다.

 

경찰은 달아난 괴한을 추적해 체포됐다. 체포된 괴한은 벌금형과 베네딕트 컴버배치의 가족으로부터 3년 접근 금지 명령을 받았다.

 

이후 베니딕트 가족은 생명의 위협을 받고 다시 표적이 될까 두려움을 호소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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