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레저

예약률이 높은 여행지, 찜할 곳 어디?

하나투어가 올 상반기 패키지 예약률을 기반으로 인기 여행지 8곳을 발표했다.

 

인기 여행지로는 베트남이 39.5%로 1위, 방콕과 파타야가 20.5%로 2위를 차지했다.

 

최근 가장 인기가 많은 일본의 경우 오사카가 예약률이 가장 높았다. 이외에도 몽골, 괌, 하와이, 미국 서부, 서유럽 등지에서 예약률이 높았다.

 

관계자는 '작년 말부터 입국 수속이 완화된 동남아·일본·몽골이 최근 인기를 얻고 있고 오랜 기간 사랑을 받아온 하와이·괌 등도 꾸준히 인기가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