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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우 서유리, 대표직 물러난 후 첫 심경... "거지 같다"

 성우 서유리가 '로나 유니버스'를 떠난 후 첫 심경을 밝혔다. 서유리는 24일 자신의 SNS에 "기분이 거지 같다"라는 짧은 글을 남겼다.

 

최근 그는 대표 자리에서 물러났다. 지난 3월 설립된 로나 유니버스는 동명의 가상 걸그룹으로 시작했다. 이후 10월 걸그룹의 활동 중단을 알렸다.

 

이후 두 사람은 15일 '로나 유니버스' 팬카페에 "(주)로나 유니버스에서 완전히 물러나려한다"는 글을 올렸다.

 

이어 "로나 유니버스가 새롭게 거듭날 것"이라며 "앞으로 우리의 그림자를 넘어 확장하는 기업이 되기를 기대한다. 멀리서라도 항상 아끼고 응원하겠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