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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 곡성군 플리마켓 야간 첫 오픈

곡성 기차당뚝방마켓, 철저한 방? 속 개장 | 위키트리5월 7일 전라남도 곡성군에 위치한 뚝방시장이 지난 3월 첫 개장한 후 올해 상반기 야간개장을 처음으로 연다고 밝혔다.

 

 

 

뚝방시장은 매주 토요일 곡성천 기슭에 서 열리는 전라남도의 대표적인 벼룩시장이며 행사 때마다 50개 이상의 seller들이 참여하고 있으며 여러 가지 다양하고 독특한 수공예품과 음식 등을 즐길 수 있다. 

 

 

 

야간개장은 5월과 6월 첫째 주 2회에 걸쳐 진행되며 일반적으로 시장은 오전 11시에 열리지만 야간 개장일에는 오후 1시에 열어 오후 8시까지 영업한다.

 

 

 

이어 뚝방시장은 야간개장 시간에 맞춰 시장에 조명을 설치하고 버스킹 팀을 초청해 로맨틱한 공연을 준비할 예정이며 3만 원 이상 구매 시 에코백 증정 이벤트와 보물찾기 이벤트도 준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