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문화

스트릿 아트페어 '어반브레이크' 부산을 찾았다

 아트 페어와 예술 축제를 접목한 '어반브레이크X부산'이 부산을 찾아왔다. 

 

여름에서 6만 명의 관람객을 동원했던 '어반브레이크'가 크리스마스 공간 기획에 힙해진 특별전이 선보인다. 

 

전시에는 세계 최대 규모의 스니커 쇼 '스니커 콘'의 프리뷰 전시가 마련되어 고가 한정판 스니커즈와 미발매 스니커즈 등 30여 점이 공개된다. 

 

또 세계적 그래피티와 국내 그래피티 아티스트들의 '그래피티 X-MAS' 특별전, 천재 소년 아티스트 '니콜라스 블레이크'의 작품도 선보인다. 

 

젊고 힙한 감성을 품은 30여 명의 아티스트들이 꾸민 개인전, 업사이클링 아티스트 포리의 토이작품 등이 준비된다. 

 

이어 부산만의 로컬 콘텐츠를 예술로 꾸민 공간 등도 마련되어 개성 있는 시각예술을 보여줄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