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레저

명품 숲길 걸어볼까? '경남 남해 바래길 7코스 화전별곡길'

 푸릇함을 담은 편백나무와 아름다운 붉은 옷을 갈아 입은 단풍이 아름다운 '경남 남해 바래길 7코스 화전별곡길'이 전국 50대 명품 숲길에 선정되었다. 

 

화전별곡길은 한겨울에도 푸릇함을 간직하는 편백숲과 남해의 대표 관광지 독일마을, 삼동면 화천변, 양떼목장, 내산저수지, 바람흔적미술관, 나비생태공원이 함께해 다채로운 길로 평가받는다. 

 

특히 편백나무숲길은 해발 약 308m로 오르막이 있으나 서서히 고도를 높여가므로 걷기에 무리 없는 산책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