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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원 사고'특수본, 구성 2주만에 용산서 정보과장 소환 조사

 10.29 참사를 수사 중인 경찰청 특별수사본부는 15일 오후 용산경찰서 정보부장 김모 경위를 불러 10·29 당시 안전사고 관련 첩보보고 의혹을 조사하고 있다. 

 

이는 특수본이 구성된지 2주만에 10·29참사로 관계자를 소환 조사하는것이다.

 

특수본은 용산서 정보과 직원들에게 관련 보고서를 삭제하라고 지시하고 직원들을 회유한 혐의로 7일 김 경위를 입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