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 바다에 '뛰어든' 예비 후보... '누구'?
4.10 국회의원 총선거에 출마를 선언한 이동학(42) 더불어민주당 예비후보가 기후 정치의 시급성을 알리기 위해 인천 영종도 앞바다에 입수했다.지난 11일, 그가 입수할 당시 바닷물 수온은 3.4도였으며 기후 위기를 전면에 내건 이 예비후보는 물속에 들어가며 기후에 대한 이야기를 풀었다. 이는 기후 위기로 인한 해수면 상승을 상징적으로 보여준 것이다.
한편, 지난 1월 극지연구소는 극지방의 빙하가 녹아 2050년 지구의 평균 해수면이 30년 동안 약 3.6cm 상승한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했으며, 인천의 해수면은 지구 평균보다 11% 높게 상승할 것으로 예측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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