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톡톡

배우 조니 뎁, 전 와이프 상대로 명예 훼손 소송 제기

 할리우드 배우 조니 뎁과 엠버 허드의 법정 다툼이 다시 화제가 됐다.

 

조니 뎁이 자신을 가정 폭력의 피해자라고 묘사한 엠버 허드의 신문기사를 상대로 5천만 달러의 명예 훼손 소송을 제기했다. 

 

조니 뎁은 최근 LA의 한 주차장에서 애덤 월드먼, 벤자민 츄, 그리고 캐슬린 젤너 등의 변호사와 만났다. 그래서 영국에서 패한 조니뎁이 미국에서 승소하기 위해 변호사를 모은 것으로 보인다.

 

두 사람은 2015년 결혼해 2016년 이혼 소송을 내고 헤어졌지만 2018년부터 시작된 가정폭력 소송은 아직까지 진행 중이다.

 

2020년 11월, 조니 뎁은 스스로를 "가정 폭력 범죄자"라고 칭하는 영국 더 선을 상대로 한 명예 훼손 소송에서 패소했다. 이후 그의 새 영화 '미나마타'는 미국에서 개봉하지 못했고, 프랑스 배우이자 감독인 마웬의 새 영화에서 루이 15세 역을 맡을 예정이다.

 

현재 재판은 4월 11일 버지니아주 페어팩스 카운티 미 법원에서 열릴 예정이다.

 

 

 

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