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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 기간 동안 인천공항 북적인다

 이번 설 연휴 기간 동안 하루 평균 19만 5,000여 명이 인천공항을 이용할 것으로 예측됐다.

 

이에 따라 인천국제공항공사(이하 공사)는 8일부터 오는 12일까지 설 연휴 동안 특별교통대책을 시행한다.

 

이용객이 가장 붐빌 것으로 예측된 날은 12일로 20만 1,953명이다. 출발하는 여행객이 가장 많은 날은 9일(10만 4,028명), 도착하는 여행객이 가장 많은 날은 12일(11만 1,942명)로 전망된다. 

 

공사는 이 기간 동안 '편리하고 안전한 공항'을 기본 방향으로 해 출·입국장 조기 오픈 및 보안검색 인력 120명 추가 등 특별교통대책을 시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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