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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친아'와 로맨스를? 인기리 방영 중!

 스튜디오드래곤은 드라마 '엄마친구아들'이 넷플릭스 톱10에서 5위에 올랐다고 발표했다. 드라마는 인생을 재부팅하려는 여성과 그의 엄마 친구 아들이 펼치는 로맨스를 담고 있으며, tvN, 티빙, 넷플릭스를 통해 방영되고 있다.

 

넷플릭스의 글로벌 톱10 시리즈 랭킹에 따르면, '엄마친구아들'은 8월 12일부터 18일 사이에 5위를 기록했다. 첫 회가 8월 17일에 공개된 점을 고려하면, 방영 이틀 만에 이룬 성과다.

 

글로벌 OTT 플랫폼 순위 서비스인 '플릭스패트롤'에 따르면, 이 드라마는 미국, 영국, 프랑스 등 75개국에서 톱10에 진입했다. 해외 시청자들의 반응도 긍정적이며, 글로벌 드라마 리뷰 사이트인 마이드라마리스트에서는 "2024년 최고의 로맨틱 코미디가 될 것"이라는 호평이 이어졌다.

 

8월 18일 방영된 2회는 수도권 기준으로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고, 전국 기준으로도 평균 6.0%, 최고 6.9%를 기록했다.

 

K-콘텐츠 경쟁력 조사 기관인 굿데이터코퍼레이션의 펀덱스에 따르면, 8월 3주차 TV-OTT 통합 화제성에서 2위를 기록했으며, 출연자 화제성에서는 정소민과 정해인이 각각 1위와 2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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