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문화

뉴욕을 뜨겁게 달군다! 한식의 매력에 빠진 뉴욕타임스

 뉴욕타임스(NYT)의 '2024년 뉴욕 최고의 레스토랑 100곳'에 한식당이 7곳이나 포함되어 한식의 위상이 세계적으로 높아지고 있음을 확실히 보여주었다. 반면 일식당은 4곳, 중식당은 5곳 선정되면서 한식당의 대표성이 점점 더 높아지고 있는 것을 알 수 있다.

 

몇 달 전에는 쿠킹 섹션에서 '호떡' 레시피가 소개되어 독자들의 큰 관심을 끌기도 했다.

 

또한, CNN은 여행 분야의 특집 기사에서 '세계에서 가장 맛있는 만두'에 한국의 '김치만두'를 포함하여 큰 화제가 되었다.

 

지난해 말에는 구글이 발표한 '2023년 올해의 검색어' 중 레시피 부문에서 '비빔밥'이 글로벌 1위를 차지하여 큰 주목을 받았다.

 

한국 문화를 알리는 일을 하는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는 "한식에 대한 전 세계적인 관심이 크게 증가하고 있으며, 한식을 글로벌한 산업으로 발전시키기 위해 체계적인 홍보전략이 필요한 시기"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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