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톡톡
훈남 되어가는 아들 자랑에.. ♡♡♡
배우 박연수(43)가 아들과의 일상을 공개했다. 그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보고 있어도 멋진 남 ♡.♡ 내 아들. 이라며 사진한장을 올렸다.
사진 속 박씨의 아들 지욱은 휴대폰을 바라보고 있다. 지욱은 스마트폰을 바라보며 엄마 박연수와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한편, 박씨는 2015년 송종국과 이혼한 후 홀로 딸 송지아와 아들 송지욱을 키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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