英國에서 직접 쓴 정보라 작가의 여행기
다가오는 26일 세계 3대 문학상 중 하나인 부커상 수상자 발표에 런던에서 정보라 작가가 직접 쓴 여행기가 독서 플랫폼 밀리의 서재에서 선보일 예정이다.정보라 작가의 여행기 'London Called Me'는 부커상 시상식에 참여하기 위해 런던을 여행한 작가가 영국에서 보고 느낀 것을 현지에서 쓴 작가의 여행기이다.
김태형 밀리의 서재 콘텐츠사업본부장은“정보라 작가가 쓴 '저주받은 토끼'를 비롯해 부커상 최종 후보로 선정된 정보라의 작품을 찾아보며 많은 분들이 함께 기뻐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이어 "부커상 시상식을 위해 영국으로 간 작가가 밀리의 서재로 ' 실시간 직배송하는' 스토리를 통해 독자들에게도 특별한 독서 경험을 선사할 것으로 생각한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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