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하성, 무릎 강타한 안타..."타박상 지켜봐야"
김하성이 타구에 무릎을 맞고 교체되는 사고가 있었다.7번 타자 3루수로 선발 등판한 김하성은 2회 초 첫 타석에 들어와 공을 쳤으나 안타는 왼쪽 무릎 안쪽으로 향했다.
안타깝게도 보호 장치가 없는 공에 맞은 김하성은 비명을 지르며 그 자리에 쓰러졌다. 통증으로 인해 스스로 일어설 수 없었던 김하성은 결국 트레이너의 도움을 받아 그라운드를 빠져나왔다.
곧바로 엑스레이를 찍고 정밀 진단을 받은 김하성은 "단순 타박상으로 나왔다"며 "몸 상태를 좀 더 지켜봐야 한다"고 말했다.
한편, 현지 언론은 교체 선수가 없는 샌디에이고 팀도 안도의 한숨을 쉬었을 것이라고 전했다.
오늘의 추천 Info
BEST 머니이슈
- 31살에 29억 벌고 먼저 은퇴해, 비법없고 규칙만 지켰다!
- 37억 자산가, 여름휴가 전 "이종목" 매수해라!! 한달
- 50대 부부 한알 먹고 침대에서 평균횟수 하루5번?
- 마을버스에 37억 두고 내린 노인 정체 알고보니..!
- 서울 전매제한 없는 부동산 나왔다!
- 오직 왕(王)들만 먹었다는 천하제일 명약 "침향" 싹쓰리 완판!! 왜 난리났나 봤더니..경악!
- 월3000만원 벌고 싶으면 "이 자격증"만 따면 된다.
- 환자와 몰래 뒷돈챙기던 간호사 알고보니.."충격"
- 비트코인으로 4억잃은 BJ 극단적 선택…충격!
- "빠진 치아" 더 이상 방치하지 마세요!!
- 로또1등' 수동 중복당첨자만 벌써 19명째 나왔다.
- “서울 천호” 집값 국내에서 제일 비싸질것..이유는?
- 죽어야 끊는 '담배'..7일만에 "금연 비법" 밝혀져 충격!
- 120억 기부자 "150억 세금폭탄"에 울면서 한 말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