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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kistan, 하늘 뚫려 수천 명 사망... "국가 비상사태"

남부 아시아 파키스탄에서는 6월 장마가 시작된 이후 기록적인 폭우가 발생해 천 명 이상이 사망했다.

 

계속되는 비와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파키스탄은 국제사회의 지원을 요청했다. 

 

사망자는 300명 이상의 어린이를 포함하여 1,60명 이상으로 늘어났다. 

 

경제적 어려움으로 파키스탄은 국가비상사태를 알리고 국제사회에 지원을 요청했다.

 

우리 정부는 홍수 피해가 큰 파키스탄에 30만 달러, 한화로 4억 원, 수단에 10만 달러, 우리 돈 1억 원 상당의 인도적 지원을 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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