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문화

서울 지하철, 다음 달 초부터 새벽 1시까지 연장 운행

다음 달 초부터 서울 지하철이 새벽 1시까지 연장 운행한다.

 

서울교통공사 노동조합은 27일 서울시와 협의 끝에 평일 열차 운행시간을 연장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지하철 운행시간은 6월 1일 이후 순차적으로 조정된다.

 

2, 6~8호선은 내달 초부터, 코레일과 공동 운용 중인 1, 3~4호선은 협의를 거쳐 8월경부터 연장 운행된다.

 

5호선의 시행기간은 국토교통부 승인 일정에 따라 결정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