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문화

6/21~22, 창작 뮤지컬 '쉘터 (SHELTER)'

1년여 만에 '나이트 레이블'(제작/주관)에서 개편된 창작 뮤지컬 '쉘터'가 관객들 앞에 돌아왔다.

 

나이트 레이블은 다양한 분야의 아티스트들이 모여 만든 크리에이티브 아트 그룹으로, 음악, 뮤지컬, 웹드라마, 콘서트 등 다양한 장르를 창작한 후 대중에게 여러 가지 방식으로 선보일 수 있도록 항상 노력하는 단체이다.

 

'노원문화재단 와튼 크라우드펀딩 캠페인'으로 선정된 나이트 레이블의 두 번째 창작 뮤지컬 '쉘터'는 전작과 다른 콘텐츠로 리메이크될 예정이다.

 

'SHELTER'라는 의미인 만큼 쉼터에 사는 캐릭터들은 새로운 사람들과 마주하며 일어나는 과정에서 시청자들의 몰입도를 높게 만들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