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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입국 후 '24시간 이내 신속항원검사 제도' 폐지

호주관광청은 27일 "남호주를 제외하고 호주 도착 24시간 이내 필수였던 신속항원검사를 폐지한다"라고 밝혔다. 

 

그러나 사우스오스트레일리아는 도착 후 24시간 이내에 신속항원검사 제도를 유지하며 검사 후 음성 판정이 나올 때까지 숙소에서 격리해야 한다.

 

만 12세 미만의 어린이는 접종을 하지 않아도 입국이 가능하며, 만 12-17세(퀸즐랜드의 경우 만 16세 미만)의 미접종자는 예방접종을 완료한 부모 중 한 명 또는 가디언과 동반 시 검역 없이 입국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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