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문화

한국의 전통적인 민요 아리랑... 10년 축하공연 열어

이번 연도는 유네스코가 한국의 전통적인 민요인 '아리랑'을 인류무형문화유산으로 등재한 지 10년이 되는 해이다.

 

우리나라 전통 민요인 아리랑을 유네스코는 10년 전 12월 인류무형문화유산으로 올렸다.

 

2일 '밀양아리랑'의 본고장 경남 밀양시는 '밀양아리랑 판타지아'를 다가오는 5일 오후 7시 밀양아리랑아트센터에서 공연한다고 말했다. 

 

공연 1부는 밀양아리랑이 문화유산으로 등재된 지 10년을 돌아보는 시간을 갖는다.

 

밀양법흥상원놀이보존회와 소리꾼 육성사업 참가자들이 전통 아리랑 공연을 펼친다.

 

공연 2부는 '희망의 아리랑'이다.

 

국악관현악단 '락음국악단'이 아리랑과 협연해서 공연하며 축하공연에는 가수 박군이 무대에 오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