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랭킹 1위 고진영, 18홀 동안 '0 버디'
여자골프 세계랭킹 1위 고진영(28)이 0 버디라는 불운에 빠졌다.고진영은 미국 뉴저지에서 열린 미국 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미즈호 아메리카 오픈 1라운드에서 1오버파 73타를 기록하며 공동 55위를 기록했다.
프로 선수가 18홀 동안 버디를 하나도 잡지 못한 것은 매우 드문 일이다.
그런데 그 주인공이 세계랭킹 1위의 고진영이라는 사실에 사람들을 놀람을 감추지 못했다.
이번 불운을 전문가들은 잘못된 퍼팅을 원인으로 보고 있다.
그린에서는 2개만 놓칠 정도로 정확한 샷이었지만 16개의 버디 퍼팅 중 단 한 개도 홀에 들어가지 않아 퍼트 수는 37개까지 증가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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