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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SA 통해 무단 월북한 미군..美 "면밀히 주시 중"
판문점 공동경비구역(JSA)을 견학 중이었던 미군이 돌연 월북했다. 18일(현지시간) AP통신 등에 따르면 미군 이등병 트래비스 킹은 한국서 폭행 혐의로 두 달 구금 후 지난 10일 석방된 이로 미국으로 호송되어 처벌받을 계획이었다.
그러나 그가 미국행 비행기를 타기 위해 공항으로 이송되는 중 달아나 JSA 견학에 참여해 판문점 내 한 건물을 견학 중 갑자기 웃더니 무단 월북했다고 전했다.
당시 투어 가이드들이 그를 쫓았지만 잡지 못해 북한 병사들이 그를 구금했다고 전했다.
이튿날 미국 정부는 미군이 무단으로 월북한 사실을 공식 확인했다.
미국 로이드 오스틴 장관은 “우리 장병 1명이 견학 중 무단으로 군사분계선을 넘었다”고 말했다.
이에 백악관 대변인은 소식을 인정하며 "미 국방부가 면밀히 주시 중이며, 북한 카운터파트와 문제에 대해 논의 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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