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레저

파란 바다와 푸른 산을 따라 걷는 '서해랑길'

전라북도 고창군의 서해랑길은 바다와 산을 따라 걷는 명품 산책로로 관광객들의 사랑을 독차지하고 있다. 

 

서해랑길은 41코스, 42코스, 43코스이다가 대표 3코스이다. 코스길에는 바다전망대, 동호항, 염전, 서해안 풍력공원, 갯벌식물원, 기암괴석 등이 있어 다양한 해안 생태계 체험을 즐길 수 있다. 

 

특히 '명사와 함께하는 고창 서해랑길' 프로그램이 눈에 띈다. 마을버스로 세계일주 한 임택, 시인 이원규, 해양문화칼럼니스트 김준 등의 명사들과 함께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도 마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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