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부, 전세사기 의심자 수사 "공인중개사 42.7%로 가장 높아"
국토교통부가 지난 7월부터 범정부 특별단속을 실시한 결과 전세사기 의심 거래 관여자는 공인중개사 및 중개보조원(42.7%), 집주인(27.2%), 분양·컨설팅업체(7.4%) 순이었다. 수사의뢰 중에는 공인중개사들이 '업계약서' 작성을 독려하고 전세금을 인상한 사례도 있었다.
중개업자 A씨는 희망 판매가인 1억 7500만 원보다 높은 2억 원에 '업계약서'를 작성하자고 제안했고, 계약금과 대금 차액인 2500만 원을 수수료로 챙기다 적발됐다.
국토교통부는 하반기 전세사기 의심거래를 4만 건으로 확대하고 전세사기 위험을 감지하는 시스템 구축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오늘의 추천 Info
BEST 머니이슈
- 31살에 29억 벌고 먼저 은퇴해, 비법없고 규칙만 지켰다!
- 37억 자산가, 여름휴가 전 "이종목" 매수해라!! 한달
- 로또 972회 번호 6자리 몽땅 공개, "오늘만" 무료니까 꼭 오늘 확인하세요.
- 로또 용지 찢지 마세요. 사람들이 모르는 3가지!!
- "한국로또 망했다" 관계자 실수로 이번주 971회차 번호 6자리 공개!? 꼭 확인해라!
- 인삼10배, 마늘300배 '이것'먹자마자 "그곳" 땅땅해져..헉!
- 인천 부평 집값 서울보다 비싸질것..이유는?
- 현재 국내 주식시장 "이것"최고치 경신...당장 매수해라!!
- 환자와 몰래 뒷돈챙기던 간호사 알고보니.."충격"
- "서울 동작구" 집값 상승률 1위…이유는?
- 대만에서 개발한 "정력캔디" 지속시간 3일! 충격!
- 비x아그라 30배! 60대男도 3번이상 불끈불끈!
- 남性 "크기, 길이" 10분이면 모든게 커져..화제!
- 120억 기부자 "150억 세금폭탄"에 울면서 한 말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