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문화

웃음·치유 담은 한국소극장오페라축제 개최

1999년 시작해 창작오페라, 한국 초연 외국오페라 등 100여 편의 작품을 선보이고 있는 '한국소극장오페라축제'가 7월 8일~16일까지 예술의전당 자유소극장에서 열린다. 

 

축제에는 김유정 소설의 원작 코믹 오페라 '봄봄', 남녀의 엇갈린 사랑을 그린 블랙코미디 '버섯피자', 어린이 오페라 '푸푸섬'이 모차르트의 음악과 만난 '푸푸게노! 똥 밝았네?'의 창작오페라가 무대에 오른다. 

 

한편, 한국소극장오페라축제는 일반석 5만 원이며 자세한 사항은 예술의전당 자유소극장에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