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레저

조용하고 소박해서 예쁜 사천 남일대해수욕장

소박해서 더 예쁜 경남 사천 남일대해수욕장이 7일 개장했다. 

 

남일대해수욕장은 고운 최치원 선생이 남녘 제일의 풍경이라고 감탄한 곳으로, 수심이 깊지 않고 사람들로 붐비지 않는 소박함이 매력적인 곳이다. 

 

시는 7일~8월 21일까지 운영되며, 안전관리요원과 수상오토바이 2대를 투입해 입수객들의 안전사고에 대비한다. 

 

앞서 해수욕장의 쾌적한 환경을 조성코자 백사장 정비, 샤워장, 화장실 등 시설물 보수, 스카이워크 및 산책로 도색, 안전표지판 설치, 해파리 차단망 설치 등 환경개선에 힘썼다. 

 

특히 8월 4일~5일 양일간 열리는 '남일대 썸머페스티벌'이 개최돼 즐거움을 더할 예정이다.  

 

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