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이슈

10대, 분실 카드 습득해 수백만 원 결제

 10대 청소년들이 분실 카드로 애플 매장에서 360만 원 상당의 제품을 결제해 경찰에 붙잡혔다. 

 

13일 인천 삼산경찰서에 따르면 2월 29일 서울의 한 애플 매장에서 분실 카드를 이용해 수백만 원의 제품을 구매한 10대 3명을 수사 중이라고 밝혔다. 

 

조사에 따르면 10대 3명은 무인점포에서 소액을 결제해 카드 사용이 가능한지를 확인하고 애플 매장에서 제품을 구매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범행동기 등을 조사해 여죄를 밝힐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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