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레저

천연기념물 얼음골에서 '냉랭한 축제' 즐기며 여름 즐기기

 시원한 바람이 내 몸을 감싸며 여름을 잊는다. 

 

밀양시는 19~20일 얼음골 일대에서 '얼음골 냉랭(冷冷)한 축제'를 처음으로 개최한다. 

 

축제에는 작은 음악회, 물총 쏘기, 얼음골 계곡 스탬프 여행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한다. 

 

한편, 천연기념물 244호로 지정된 얼음골은 봄~여름에 바위틈 속에 얼음이 생기고 찬 바람이 흘러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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